확언을 하시나요? 예전에 말은 씨가 된다는..

어려서부터 '말은 씨가 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말을 조심히 하라는 어른들의 말씀으로만 생각했는데 몇 해 전 확언이라는 말을 듣고는 유독 말하는 데 신경을 씁니다.

확언을 한 후 변화가 있는 분 계신가요?

어떤 확언을 했고 좋아진 변화를 말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확언은 가끔 하는 편이에요. 😊 예전에는 반신반의했는데 "나는 잘될 거야", "좋은 일은 꼭 온다", "건강하게 잘 지내자" 이런 말을 자주 하려고 해요. 드라마틱하게 인생이 바뀌었다기보다는 괜히 불안한 마음이 줄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말이 바뀌니 행동도 조금씩 달라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말은 씨가 된다'는 말이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요. 😊

    채택된 답변
  • 저는 어느 정도만 믿습니다 ..

    실력 아니면 어느 정도의 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뭐가 엄청 좋다 ..

    이런 생각을 가져도 ..

    거의 되지 않더라고요 ..

    뭐 .. 사람마다 틀리겠죠 ..

  •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은

    그냥 자신의 마인드를 조절하는 부분이라 봅니다

    마인드에 따라서 결과치도 달라지는 부분이니

    그에 대해 영향을 받는 것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긍정적인 사고, 자신의 말에 대한 진중함

    이런 부분들이 삶에 묻어나게 되니

    크진 않더라도 작은 부분에서 긍정적인 부분들은 나타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말 이럴땐 안믿었는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던지 옛말이 정말

    틀린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참고하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