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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가스차 시동을 켰을때 rpm이 1500까지 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톤 가스차를 타보신분 계신가요?1톤 가스차를 타려고 시동을 켰는데 rpm이 1500까지 올라가던데 원래 그런 것인지 차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절한크낙새바람391입니다.

      아무래도 2월달에도 여전히 추운 날씨이다보니

      외부의 온도는 굉장히 낮은 상태입니다.

      이로인해 자동차 내부의 상태가 빨리 정상작동하기위해서는 빠르게 온도를 올려하기에 그로인해서 1500까지 올라간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엔진의 온도가 낮거나, 연료 공급이 부족하거나, 엔진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rpm이 상승합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처음에 rpm이 많이 치솟아올라가는거는 시동키고 순간적으로 열을 많이 발산해야되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프로라이프입니다.

      엔진온도를 올리기 위함도 있고, 유압으로 작동하는 부품들의 가라앉았던 오일 압력을 빠르게 정상 범주로 올리고, 주차되어 식은 엔진에 수분이 끼어 흡입되는 공기량 연료량을 보정하기 위한 워밍업 단계 입니다.

      겨울철에는 보정하기 위해 RPM을 높여 정상치로 돌아가는 시간이 길지만 여름철엔 RPM이 높여졌다가 정상치로 돌아오는 시간이 짧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가솔린도 마찬가지로 초기가동시에 엔진의 열을 상승시켜주기 위해 rpm이 상승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외부의 온도가 낮다보니 차량의 오일, 연료 등의 온도가 낮아집니다. 시동 후에 회전수를 높여서 빠른 시간내에 차량의 상태를 최적화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주변 온도와 비슷하게 낮아진 엔진의 온도를 올리기 위함과 동시에

      오일이나 각종 구동 부품들을 최적의 온도로 상승 시키기 위해서 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