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구매하는 방법은 국내 증권사 앱에서 대부분 가능하며, 최근에는 우량주도 소수점 투자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키움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등의 모 증권사들이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1주 미만의 지분도 원하는 금액만큼 살 수 있어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해당 증권사에서 '소수점 주식 투자' 메뉴를 찾아 신청하면 되고, 최소 투자 금액이나 수수료 등의 조건을 확인한 후 매수 가능합니다. 또한 토스 증권, 카카오페이 증권 등 핀테크 증권 앱에서도 소수점 매수를 지원합니다.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는 현재 일부 증궈나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에서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증권 앱에서 소수점 또는 금액 단위 매매 메뉴를 찾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가 180만원이어도 1만원어치만 살 수 있는 방식입니다. 다만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는 해외 주식에 비해 아직 서비스 제공 증권사가 제한적이고, 거래 가능 종목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이용 방법은 해당 증권사 앱에서 소수점 매매 신청 후 원하는 금액을 입력하면 되고, 일반 주식 매매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