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3년차때는 원래 이렇게 많은 생각이 들고 다른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나요?

직장 다닌지가 이제 이만큼되었는데 갑자기 많은 생각이 들면서 이게 맞나 잘하고 있는건가 더 뭐를해야하지 않을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2년이상 경력이 쌓여서 이직해도 될 조건이 자격내지 조건이 되서 그런거 같아요.

      거기에 더해 2~3년차까지는 대체로 위에서 시키는 일이나 관리하는 일들을 많이 주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일에 대한 자기 만족도도 조금 떨어지기도 하고요.

      한가지 업무를 3년 이상을 하신 후엔 팀을 옮기거나 업무를 바꿔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지식바라기입니다.저도 그때쯤에는 그랬습니다

      3년 다니다보면 회사가 지겨워지고 은근히 그만두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왠만하면 계속 다니시는것이 좋은것 갇아요

      감정적 생각보다 이성적인 판단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처음에 직장 1~2년차때는 일 배우느라 정신없는데 3년차정도되면 일에도 슬슬적응하고 딴생각들기시작하는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련된왈라비265입니다.


      저도 곧 일 다닌지 3년이 됩니다. 일이 점점 익숙해지고 반복적인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문득 저도 걱정이 들더라구요. 주위 사람들은 다 열심히 사는거같고 발전해 나가고 있는데 나만 아무생각없이 일 다니고 있나싶은 걱정이요.


      저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진 못했지만 많은 생각이 드는건 다 한번씩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마음속에 항상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는 얘기처럼 직장인들에게 이직이나 사직은 항상 꿈쩌럼 같이 하지요.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처음 3일을 버티면 3개월을 버티고 3개월을 버티면 3년을 다닌다고 얘길하더라구요.

      님도 이제 3년차이다보니 여러 생각이 드는건 당연해 보여요.

      일도 회사 분위기도 익숙해진 만큼 다른 호기심이 떠오르는 시기란 얘깁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굴뚝새81입니다.

      3년차시면 잘하고 계시는거에요 ~!! 나를위해 무언가를 준비하고 배우는것은 좋은일이에요 ~ 하지만 하시는일을 쉽게 포기하지마시고 준비를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