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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키위191
한국과 일본에는 서로 생김새와 만드는게 비슷한 계란말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한국의 계란말이는 소금으로 맛을 낸 짠맛이 강조된 맛인데요.
반면에 일본의 계란말이인 타마고야끼는 상대적으로 단맛이 풍부한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단맛이 강조된 배경이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와와
일본과 한국의 계란말이의 조리 방법과 재료가 약간 다를수 있어요. 타마고야끼는 달걀과 소금, 물, 다시마, 등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데, 한국의 계란말이보다는 단맛을 조금 더 강조합니다. 이유는 소금의 양과 종류에 있을 것 같고, 타마고야끼에 사용되는 일본의 소금은 일반적으로 바다 소금으로 되어있고 한국의 소금보다 미네랄이 풍부하며 부드럽고 산미가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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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네 상대적으로 단맛을 조금 더 강하게 넣은거죠. 우리나라의 계란은 소금을 뿌리는 대신 일본은 단맛을 강조해서 조금 더 맛있게 만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