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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아시안게임 각팀 선수는 몇명씩 나가나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kbo선수들중 각 구단에서 몇명을 내보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구단의 여러명 발탁도 가능한것인지 투수 타자 각각 제안적인것인지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구단별 차출 인원은 한 팀당 최대 3명으로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대회 기간 중 KBO 정규리그가 중단되지 않기 때문에 특정 팀의 전력 약화를 방지하려는 조치입니다.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 최소 1명 이상의 선수를 필수로 내보내야 합니다. 따라서 한 구단에서 여러 명의 선수를 발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최대 3명까지만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립니다. 전체 최종 엔트리는 총 24명으로 구성되며 이 규정 안에서 투수와 타자의 비율을 조합하게 됩니다. 구단별로 투수와 타자를 몇 명씩 나누어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별도의 포지션별 제한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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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이미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핵심은 “구단별 최대 3명” 제한이 있고, 투수 몇 명·타자 몇 명을 특정 구단에서 뽑는 식의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 �

    Korea Baseball Organization +1

    1. 한 구단에서 몇 명까지 가능한가?

    이번 대표팀 선발 규정은 KBO 10개 구단에서 최소 1명, 최대 3명입니다.

    즉,

    삼성 → 최대 3명

    LG → 최대 3명

    두산 → 최대 3명

    KIA → 최대 3명

    롯데 → 최대 3명

    SSG → 최대 3명

    KT → 최대 3명

    한화 → 최대 3명

    NC → 최대 3명

    키움 → 최대 3명

    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어떤 구단에서 4명, 5명을 뽑는 것은 이번 대표팀 자체 규정상 불가능합니다. KBO가 정규시즌 중에 열리는 대회라는 점을 고려해 특정 구단에 선수 차출이 지나치게 몰리지 않도록 제한을 둔 것입니다. 이 규정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와 동일하게 적용됐습니다. �

    Korea Baseball Organization

    2. 그런데 투수 3명 + 타자 3명도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구단별 최대 3명이라는 제한은 전체 선수 숫자에 대한 제한이지,

    투수는 구단당 최대 2명

    타자는 구단당 최대 2명

    같은 식으로 포지션별 제한을 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어떤 팀에서

    투수 3명

    을 뽑는 것도 규정상 가능합니다.

    반대로

    야수 3명

    을 뽑는 것도 가능합니다.

    즉, “한 구단 최대 3명”만 지키면 투수/야수의 조합은 대표팀 구성에 맞춰 결정됩니다.

    3. 전체 대표팀은 어떻게 구성됐나?

    이번 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총 24명입니다.

    구분

    인원

    투수

    11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

    총합

    24명

    즉 투수 11명 + 야수 13명입니다. �

    Korea Baseball Organization

    그리고 선수 선발 대상은 기본적으로 200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만 25세 이하) 또는 2023년 이후 프로 입단 4년차 이하 선수였고, 여기에 만 29세 이하 와일드카드 3명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Korea Baseball Organization

    4. 실제로 구단별 몇 명이 뽑혔나?

    이번 최종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단

    발탁 인원

    삼성

    3명

    KT

    3명

    롯데

    3명

    KIA

    3명

    SSG

    3명

    두산

    3명

    LG

    2명

    한화

    2명

    NC

    1명

    키움

    1명

    합계

    24명

    즉 삼성·KT·롯데·KIA·SSG·두산은 상한선인 3명을 모두 채웠습니다. LG와 한화는 2명, NC와 키움은 1명입니다. �

    Korea Baseball Organization +1

    재미있는 부분은 10개 구단 모두 최소 1명 이상 대표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5. 실제 선수들을 보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KT는 3명 모두 투수입니다.

    박영현 — 투수

    소형준 — 투수

    오원석 — 투수

    반면 KIA는 투수 1명 + 내야수 1명 + 외야수 1명입니다.

    성영탁 — 투수

    김도영 — 내야수

    박재현 — 외야수

    두산은 투수 2명 + 내야수 1명입니다.

    곽빈 — 투수(와일드카드)

    최민석 — 투수

    박준순 — 내야수

    이것만 봐도 구단별 3명 제한은 있지만 포지션별로 3명을 제한하는 규정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스포츠경향

    결론

    정리하면 이번 아시안게임은

    ① 총 24명

    ② 투수 11명 + 야수 13명

    ③ KBO 10개 구단에서 최소 1명

    ④ 한 구단 최대 3명

    ⑤ 한 구단에서 투수 3명 또는 야수 3명처럼 특정 포지션이 몰리는 것도 원칙적으로 가능

    ⑥ 투수/타자별로 “구단당 몇 명”이라는 별도의 제한은 없음

    입니다.

    그리고 이 제한 때문에 실력만 놓고 보면 대표팀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있어도 같은 구단에서 이미 3명이 뽑혔다면 추가 발탁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KBO도 정규시즌을 중단하지 않고 진행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이 구단별 제한을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신문

    원하시면 제가 **�⁠이번 대표팀 24명을 구단별·투수/타자별로 완전히 나눠서 “어느 팀이 가장 많이 뽑혔고, 어느 팀은 어떤 포지션으로 뽑혔는지” 표로 정리**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