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주신 것처럼 블록에 저장된 내용은 비가역성의 특성을 가지므로 데이터의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며, 롤백또한 불가능해져 버립니다. 따라서 이는 게임사의 리스크중 하나로 현재 지적받고 있습니다.
게임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게 되면 게임 내 자산이 토큰화된다는 의미인데 게임내에서 밸런스가 붕괴되는 아이템 드랍률 현상이러던가 심각한 버그가 발생이 되면 롤백을 해야되는데 게임 내 자산을 토큰화 해버려서 롤백이 불가능 하게 되죠. 따라서 이는 게임사의 큰 손실과 리스크를 감수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을 제작해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리스크는 질문주신 것처럼 RPG 게임에서 크게 적용되는 리스크이고 TCG같이 단순한 게임은 롤백을 할 위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TCG와 같은 단순한 게임부류에서만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