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은 따로 없는걸로 압니다..
다른구장들이 바베큐장이 있어서 야구보면서 고기도 구워먹는데
사직은 그런시설이 없습니다 ㅜ
대신 사직구장 주변에 맛집들이 많은데 경기 끝나고 가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특히 사직동 곱창골목이 유명하구요
아 그리고 구장 안에서는 치킨이나 햄버거 피자 같은 메뉴들을 파는데
가격이 좀 있는편이라 미리 도시락 싸가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요즘은 구장에서 외부음식도 반입이 되거든요
근데 캔이나 유리병 음료수는 반입이 안되니까 페트병으로 준비하시구요
혹시 나중에 가시게 되면 구장 밖 포장마차에서 파는 떡볶이도 맛있으니까
경기 끝나고 드셔보심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