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격려하는은행나무
남의편이 모르는 빚이 생겼는데???
남편 모르게 빚이 생겼는데 겨우겨우 갚아가고 있어요~~
이거 공유 해야 되는걸까요??? 아님 은밀하게 갚아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겟지만여, 그래도 가족은 함게 모든 함게 이겨내야한다고 보거든여.
상태의 심각성에 따라서도 다르겟지만, 너무 심한 상황이라면 꼭 공유하는거시 조을거라고 말하고싶은데여.
문제는 그 빚이 어트케 만들어진 것인지가 문제인데여 그로인해서 또 싸움으로번질수동 잇으니까여.
물론 그러타고해도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크다면 무조건 공유해서 미안하다고하고 함게 이겨낼수박에 없으니
이거는 사태의 심각성을 한번 판단해봐야할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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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신뢰가 이미 없는데 ? 남편 모르게 빚이 생겨는데 하지만 빚은 갚고 잇다고 질문자 입장에서 말하지만 보통 남편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공유해도 괜찮나요? 뜻은 빚은 공유되나 질문 아닌가요 이미 스스로 빚은 갚은 능력이 안되니 남편에게 갚아달는것 아니가오?
부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그렇기에 말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말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남편 '모르게' 빚이 생긴 거기때문에 남편 입장에서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많이 당황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남편 몰래 생겨버리신 빚에 대해서 정중하게 사과하고 다시 신뢰 관계를 회복하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추천드려봅니다.
지금 상황은 단순한 개인 소비 문제가 아니라, 결혼 관계 안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서 기준을 나눠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빚 규모가 크지 않고 상환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가정의 재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라면 당장 반드시 말해야 하는 상황까지는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상환이 지연되거나 추가 부담이 생길 가능성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금액이 크거나 상환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고, 생활비나 저축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공유하는 쪽이 현실적인 선택에 가깝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액수가 얼마건간에 남편에게 솔직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부부간에 중요한게 신뢰인데 작은 균열이라도 생기게되면 것잡을 수 없을 만큼 부부간 신뢰도가 하락하고 맙니다. 서로 의지하면서 갚아나가는게 부부입니다
본인 스스로 해결 가능한 작은 빚이라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바로 남편에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 상의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예전에 저도 여동생이 500정도 필요하다고 해서 갚아준적이 있지만 남편이 알면 기분 좋지는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