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한테 아파트 출입사용료를 내라는데가 있다는데 너무한것 아닌가요?

어느 아파트가 택배기사들이 공용현관을 출입하는데 보증금 100,000과 다달이 사용료를 33,00원을 내라고 하는데 저도 택배일을 하고 있는데 너무한것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런 사례로 수년동안 수차례 뉴스에 나와 논란이었는데

    아직도 그런데가 있다는게 충격이네요

    그런 지역은 택배사들이 배송거부지역으로

    지정하면 해결될거고 주민들도 자기들 불편하니

    철회할텐데 택배사들이 그리 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택배기사님도 건당으로 일당 받고 일하시는데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누가 그런 생각을 냈는지 신박하네요

    그생각을 낸 사람도 택배 주문 할텐데 참;;

    세상이 각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아파트에 배송제외지역으로 해놓는게 나을듯요

  • 택배기사한테 출입문 통관 요미 전기세를 부과하라는 거는 말도 안 됩니다. 택배를 시킨 그 사용자에게 돈을 지불을 하는게 맞는 거죠. 택배를 어느 몇 동이 몇 호가 많이 쓴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더 내야 되는 거지. 그렇게 되면 1층에 갖다 놓고 가면 땡입니다

  • 택배 기사들은 그 아파트의 입주민들을 위해서 일을하는데

    그런 택배 기사들에게 출입 사용료를 받는 것은

    정말 비상식적인 일입니다.

    그것도 무려 매달 33,000원이라면 큰 돈인데

    정문에 상자 내려놓고 알아서 찾아가라고 해야 할 판입니다.

  • 저도 관련 뉴스를 접하고선 정말 이거 너무한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보증금 내는 것 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순 있지만

    다달이 사용료를 내는 것은 선을 넘어도 한 참 넘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