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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어느 아파트가 택배기사들이 공용현관을 출입하는데 보증금 100,000과 다달이 사용료를 33,00원을 내라고 하는데 저도 택배일을 하고 있는데 너무한것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라아레스
저런 사례로 수년동안 수차례 뉴스에 나와 논란이었는데
아직도 그런데가 있다는게 충격이네요
그런 지역은 택배사들이 배송거부지역으로
지정하면 해결될거고 주민들도 자기들 불편하니
철회할텐데 택배사들이 그리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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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네러브
안녕하세요
택배기사님도 건당으로 일당 받고 일하시는데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누가 그런 생각을 냈는지 신박하네요
그생각을 낸 사람도 택배 주문 할텐데 참;;
세상이 각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아파트에 배송제외지역으로 해놓는게 나을듯요
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택배기사한테 출입문 통관 요미 전기세를 부과하라는 거는 말도 안 됩니다. 택배를 시킨 그 사용자에게 돈을 지불을 하는게 맞는 거죠. 택배를 어느 몇 동이 몇 호가 많이 쓴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더 내야 되는 거지. 그렇게 되면 1층에 갖다 놓고 가면 땡입니다
풍요로운삶
택배 기사들은 그 아파트의 입주민들을 위해서 일을하는데
그런 택배 기사들에게 출입 사용료를 받는 것은
정말 비상식적인 일입니다.
그것도 무려 매달 33,000원이라면 큰 돈인데
정문에 상자 내려놓고 알아서 찾아가라고 해야 할 판입니다.
아프로아프로
저도 관련 뉴스를 접하고선 정말 이거 너무한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보증금 내는 것 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순 있지만
다달이 사용료를 내는 것은 선을 넘어도 한 참 넘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