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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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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아픈데 안부 메세지 보내도 될까요?

직장 상사가 출장 갔다가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졌는데 등이 많이 다쳤대요. 그래서 남은 업무 끝내고 바로 퇴근 하셨는데 간단한 위로 안부 보내도 되겠죠? 어느 정도 친한 사인데 아까 너무 아파 보이기도 하고 남은 업무 끝내기 바빠 보여서 말을 못 걸었는데 간단한 위로 메세지 보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그것도 좋은 방법 일 듯 합니다. 간단 하게 상태가 호전 되기를 바란다는 안부의 메세지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고마운 마음을 느끼기에 충분할 듯 합니다.

  • 네 직장 상사가 아픈데 안부 메세지를 받으시면 매우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전화를 드려도 좋고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셔도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부분부터 직장생활을 참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 제가 직장 상사분이라면 굉장히 고마울 것 같네요. 요즘에는 직장동료라도 선을 긋는 사이가 많은데 같은 팀원이 그렇게 연락오면 좋을 것 같네요

  • 간단한 위로 메시지는 당연히 보내도 됩니다.

    아우 말도 안하는 것보다 진심을 담은 짧은 메시지 한통이 상에게 큰 위로가 될 겁니다.

    적당히 친한 사이고 많이 아파보여다니 더욱 그렇구요.

    짧고 진심 어린 메시지라면 상사도 기분 좋게 받아들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