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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으로 당일날 아침에 회사에 전화할때 동료말고 상사한테까지 아픈목소리로 보고해야될까요?

몸살기운으로 겨우 직장동료한테 전화해서 당일날 출근못한다고 연락해서 연가를 좀 올려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아픈목소리로 상사한테 상황을 얘기해야될까요? 괜히 아픈기운 전달해서 별루일같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는 당사자가 연락해야 하지만 위의 상황의 경우는 직장동료에게 전화를 해서 연가를 올려달라고 부탁한 상황이므로 휴가서가 팀장님한테 올라갈 예정이므로 따로 연락을 안해도 되긴 할 것 같습니다. 대신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서 어떤 회사는 휴가서 올리는 것과 별도로 당사자가 말을 해야하만 하는 회사가 있으니 혹시 그런 회사분위기라면 따로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일단 이런 경우라면 가능하면 자신의 직계 상사에게는

    아픈 목소리라도 본인이 보고하시는 것이

    타인을 통해서 소식이 들어가게 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목소리가 좋지 못하시겠지만 기운내서

    연락을 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 몸살 기운이 심하다면 상사에게도 아픈 목소리로 상황을 간단히 전달하는 게 좋아요.

    아프다는 걸 솔직히 말하는 게 오히려 이해를 구하기 쉽고, 배려받을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건강이 우선이니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세요.

  • 꼭 상사에게 직접 아픈 목솔리로 전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동료에게 전달했고 연가 처리만 정확히 되면 문제 없습니다.

    다만 회사 분위기에 따라 상사가 직접 연락을 원할 수도 있느니 문자나 통ㄱ으로 간단히 상황 전달만 해두면 충분합니다.

  •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이미 동료한테 연락했고 연가 처리 부탁까지 했으면 실무적으로는 끝난겁니다.

    추가로 상사한테까지 아픈 목소리를 따로 전달해야 할 이유는 1도 없습니다.

    굳이 아픈 목소리 연기까지 해가며 상사에게 컨디션을 인증하듯 하면 오히려 더 이상하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요.

    병났으면 푹 쉬시길 바랍니다...!!

  • 몸살로 힘든 상황이라도 상사에게는 직접 간단히 문자나 전화로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아픈 목소리를 내거나 감정을 강조할 필요는 없고, '몸살 기운이 심해 오늘은 연가를 사용하고 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정도면 충분합니다. 동료에게만 전달하면 책임감이 없어 보일수 있으니 짧게라도 직접 보고하는게 신뢰를 지키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