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당사자가 연락해야 하지만 위의 상황의 경우는 직장동료에게 전화를 해서 연가를 올려달라고 부탁한 상황이므로 휴가서가 팀장님한테 올라갈 예정이므로 따로 연락을 안해도 되긴 할 것 같습니다. 대신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서 어떤 회사는 휴가서 올리는 것과 별도로 당사자가 말을 해야하만 하는 회사가 있으니 혹시 그런 회사분위기라면 따로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살로 힘든 상황이라도 상사에게는 직접 간단히 문자나 전화로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아픈 목소리를 내거나 감정을 강조할 필요는 없고, '몸살 기운이 심해 오늘은 연가를 사용하고 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정도면 충분합니다. 동료에게만 전달하면 책임감이 없어 보일수 있으니 짧게라도 직접 보고하는게 신뢰를 지키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