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발전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봅니다. 직관이나 감정을 헤아리는 것은 힘들지 몰라도, 결국은 감정 상담가 만큼이나 이해가 가능하긴 할겁니다. 뭐, 번역도 잘 하고 요리도 거의 사람이 하는 것 보다 더 발전하는뎁… 최근에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판사도 ai로 대체하라는 여론이 많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은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ai로부터 통제받는 사회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이미 코로나 시국을 지나고 서빙을 로봇이 한다던지 순찰 로봇도 많이 돌아다니잖아요? 그것은 통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입니다. 드론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를 감시하고 백신 접종 여부를 감시할 수도 있단 말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직관 창의성 감정이해 같은 영역을 완벽히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견해가 일반적입니다. ai는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패턴 인식을 통해 창의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나, 인간처럼 자율적 동기부여에 의한 진정한 창의성이나 깊은 감정 이해, 직관적 판단 능력은 아직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