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들은 심심할 때 뭐하시나요??

심심할 때 뭐하시는지 알려주세용

취미나 여가생활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요 추천받고 싶어요 저는 딱히 취미가 없어서 ㅠㅠ 쉽고 간단한거용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서를 추천해요. 좀 당연하기도 하고 너무 흔하고 지루한 느낌이지만 독서만큼 쉽게 시작하고 확장성이 넓은 취미를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책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면 좀 무협지나 로맨스, 웹 소설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애초에 재미를 위해 쓰여진 글이라 클래식한 작품이나 어려운 전문지식을 다룬 책과는 성격이 좀 다릅니다. 어플만 받으면 무료로 재미있는 작품들을 손 쉽게 접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거의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는 것이나 운동보다 글 읽기를 추천드리는 것은 어찌되었든 글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은 볼 때는 쉽고 재미있지만 결국에 상상하는 능력을 갉아먹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몸에 습관화되기 전까지는 취미가 아니라 고통으로 느껴져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무협지든 로맨스물이든 글을 읽으면 상상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덤으로 자신의 글쓰기 능력도 올릴 수 있더군요. 읽다보면 다른 고전이나 정보성 책에도 의외로 쉽게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도 생기고 요즘 웹 소설 기반으로 드라마를 많이 만들던데 내가 상상으로 읽은 것과 드라마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만큼 다른 사람과 이 주제로 대화하기도 편하고, 이러한 종류의 대화는 상대방이 누구든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대화하는 사람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심심하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네 저는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습니더!!

    그래서 도움이 되는 일들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 저는 갤럭시탭으로 그림 그려요! 귀여운 동물이나 캐릭터 같은 거 그리면 재미있어요. 스티커용지에 뽑아서 여기저기 붙이기도 하고요.

  • 일단 최근에 취직을 하려고 이력서 자소서 작성하고 있는데... 나이가 40대이다 보니 잘 안구해져서

    본의 아니게 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엔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 쇼츠를 보면서 여러 매체나 정치나 그런 걸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일하면서 종종 했는데 퇴사하면서 딱히 게임이 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고유가 지원금을 받긴 했는데 이것도 15만원 정도 밖에 안돼서 농협 하나로 마트 장보러 가서

    채소 조금 장보고, 쇼츠에서 요리같은 거 만들어보면서 즐기는 정도입니다.

  • ott 못보고 놓쳤던 영화나 드라마 정주행하면 시간이 순삭해요!!

    하루에 밥친구로 틀어놓고 틈틈히 보면 지루할 틈이 없어요 ㅎㅎ

  • 뜨개질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유튜브 보고 따라하니 금방 돼 더라고요

    그냥 손이 심심할때나 생각 비우고 싶을 때 하기 좋아요

    그리고 찾아보면 막대기 말고 손으로 하는 실도 있는데

    그건 막대기로 하는 것보다 어렵지도 않고 금방 뜨더라고요

    선물하기도 좋았어요

  • 유투부랑 쇼츠를 많이 보고

    음악듣고

    Ott많이 보는 편입니다.

    운동은 너무 안하는거 같아서 요즘은 하루 만보걷는것을 목표로 되도록 걷는것을 합니다.

  • 보석십자수 같은거나 좀 손으로 만들수있는 취미생활은 어떠신가요? 보석십자수 해봤는데 은근 집중도 잘되고 뭔가 보석을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뿌듯함도 느끼고ㅎㅎ 완성되면 성취감도 생기더라구요! 처음부터 큰사이즈 시작하면 좀 지루하고 힘든감이 없지않아 있어서ㅜ 작은사이즈 그림부터 시작하면 재밌게 하실수 있으실것같아서 추천드려요~!

  • 저는 보통 쇼츠 보고 땡기는 요리 하러 장보러 가서 직접 요리하거나 다이소 추천템 같은거 보러 슬렁 슬렁 다이슈 규경하럭 갔다와요!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