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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라마76
원래 (자택근무)회사를다니다 요새경기가안좋아서 경영상악화로 해고되었는데요 제가지방사람인데 제분야가 급여가좋지않아서 서울에서 방잡고해도 한달에70-80밖에못모아서 그럴바에그냥 미술 강사일을 잡아서 하는데 솔직히 이건너무 불확실성이커보여서 요새좀고민입니다.
월세가비싸고 경기가둔화된 서울로갈지..
그냥 혼자 미술학원서 일하다 프리랜서를 겸업할지
고민이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역대급유려한개발자
미술 강사에 정답은 없습니다. 32세는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전혀 늦지 않은 나이입니다. 본인의 열정과 수강생과의 소통이 곧 답이 되니 불안해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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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저라면 그래도 미술 강사로 일하시기 보다는
서울에서 일을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는 더욱 어려운 길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