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술미술강사가 과연 답이 있을까요 나이가32인데 고민입니디ㅡ

원래 (자택근무)회사를다니다 요새경기가안좋아서 경영상악화로 해고되었는데요 제가지방사람인데 제분야가 급여가좋지않아서 서울에서 방잡고해도 한달에70-80밖에못모아서 그럴바에그냥 미술 강사일을 잡아서 하는데 솔직히 이건너무 불확실성이커보여서 요새좀고민입니다.

월세가비싸고 경기가둔화된 서울로갈지..

그냥 혼자 미술학원서 일하다 프리랜서를 겸업할지

고민이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술 강사에 정답은 없습니다. 32세는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전혀 늦지 않은 나이입니다. 본인의 열정과 수강생과의 소통이 곧 답이 되니 불안해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보세요.

    채택된 답변
  • 저라면 그래도 미술 강사로 일하시기 보다는

    서울에서 일을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는 더욱 어려운 길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