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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영롱한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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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의 일련번호가 의미가 있나요? 예측할수있나요?

신권다발을 구했는데 대부분 일련번호가 주르륵 이어지던데 다음 숫자를 예측할수있을것같은데 단순 위조방지 역할인가요? EB 4092622 L ~ 4092689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폐의 일련번호는 발행 순서를 관리하고 위조 여부를 식별하기 위한 고유 식별 번호로, 같은 다발이면 연속 번호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형식 자체는 규칙적이지만 실제 발행·유통 과정은 중앙은행 시스템에 의해 통제되므로 단순히 다음 번호를 안다고 해서 특별한 경제적 의미나 예측 가능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권의 일련번호가 이어지는 것은 생산 효율성과 유통 관리를 위한 표준 공정의 결과입니다. 일련번호의 핵심 역할을 위조 방지를 넘어, 화폐 개별에 고유성을 부여하여 사고 발생 시 추적 가능성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다음 숫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보다, 그 숫자가 전 세계에 단 하나 뿐이라는 사실이 화폐의 신뢰를 담보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순서대로 이어지는 경우 조폐공사에서 지폐를 생산하고 나서 바로 유통되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이 일련번호는 생산순서로 파악되며 발행 순번으로 고유 시리얼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폐 일련번호는 발행·유통 관리 목적입니다. 연속번호 다발은 은행에서 바로 나온 신권이면 매우 일반적입니다.일반 연속번호는 프리미엄이 거의 없습니다. 위조방지 + 추적 목적이 주된 기능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폐의 일련번호는 주로 제조 순서와 발행 관리를 위해 부여되며,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순차적으로 증가하는 숫자와 알파벳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EB 4092622 L ~ 4092689’처럼 연속된 번호들이 나란히 붙어 있는 것은 신권 다발이 연속적으로 인쇄되었음을 의미해 다음 숫자도 예측 가능합니다. 일련번호는 위조 방지를 돕는 기능과 함께 발행 내역 추적, 회수 관리 등의 행정적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주 역할이 위조 방지예요. 번호가 유일하니 위조지폐는 번호 중복으로 쉽게 적발됩니다. 번호는 각 지폐에 고유 번호를 붙여 제조 순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앞 알파벳은 발생시즌을 나타냅니다. 최초 AA로 부터 시작하여 현재 EB까지 발행됐음을 의미합니다. 번호는 발행순번,

    그리고 뒤 알파벳 숫자가 9999999 도달 시 다음 알파벳으로 넘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지폐의 일련번호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음 숫자를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크게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단순하게 위조지폐 방지 정도 역할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폐 일련번호는 지폐마다 부여된 고유한 주민등록번호 같은 것이라서, 위조 방지와 유통 관리에 중요해요. 신권 다발은 공장에서 순서대로 찍혀 나오니깐, 다음 번호를 맞히는 게 당연히 가능하며 이는 불량이아닙니다. 번호가 이어지는 건 지폐가 체계적으로 생산되었다는 증거이니까, 안심하셔도 되고 가끔 특별한 숫자가 섞여 있으면 수집 가치도 생깁니다. 감사함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지폐의 일련번호는 주로 위조 방지를 위한 식별용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실제로 발행 자체는 연속적으로 일련번호가 채번되지만, 중앙은행에서도 무작위 요소를 섞어서 관리하기 때문에

    다음 번호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