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명절중 살아남은것은 설날과 추석뿐이 없는거죠?

우리나라 명절중 현재나 앞으로나 살아남는것은 설날과 추석만 해당되는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에전만 해도 단오나 칠월칠석 한식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요즘은 잘 듣지도 못하는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나라에서 대표적인 명절로는 설날과 추석이 있습니다. 글쓴이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에는 단오나 동짓날 그리고 칠월칠석,한식날 등도 큰 명절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점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설날과 추석도 머지 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로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10년 20년 까지는 아니여도 50년 정도 지나면 우리 나라 대표 명절인 설날과 추석도 그냥 연휴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정월대보름도 살아있음.

    쥐불놀이는 몰라도 달 바라보기랑 오곡밥+나물먹기는 꼭 챙겼음 (내가 나물 광인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 더위 사가라"라는 특유의 말도 있는데 오곡밥 나물먹기까진 몰라도 그 말은 한번씩은 하지않나

  •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들이 있지만

    실제로 그 중에서 지금까지 현실적으로

    지키고 있는 것은 말씀처럼

    설날과 추석 정도입니다.

    대보름, 단오 이런 것들은 이미

    역사가 되었습니다.

  • 대명절로 남아있는 게 설날과 추석이지만 앞으로는 이마저도 예전만큼 선명하게 남아있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점점 흐려지는 추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