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 대표적인 명절로는 설날과 추석이 있습니다. 글쓴이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에는 단오나 동짓날 그리고 칠월칠석,한식날 등도 큰 명절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점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설날과 추석도 머지 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로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10년 20년 까지는 아니여도 50년 정도 지나면 우리 나라 대표 명절인 설날과 추석도 그냥 연휴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