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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원숭이62

찬란한원숭이62

군인들의 월급이 올라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군인들의 월급이 올라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 많은 금액이 올라서 장교들이 현타가 와서 그만두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천천히 올리면 모르겠으나, 이렇게 갑자기 올려버리면 이런걸 생각을 못했던걸까요? 그 머리 좋은 양반들이?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다들 정치적으로 표를 얻고 싶어서 이용한게 병사 월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간부들은 생각 안하고 선심성으로 정책을 막 만들다보니까 간부들은 배려조차 하지 않은

    이상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물론 병사들 월급 올리는 것은 찬성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올렸습니다. 애초에 그렇게 하려면 간부들도 계단식으로 그렇게 올려줘야 하는데

    그렇게는 현실상 불가능했겠지요. 그리고 간부들 올려주다보면 또 다른 직렬의 공무원들도 올려줘야 하는

    상황까지 오겠지요.

    병사들이 고생하는 것도 알겠으나 예쩐보다 기간도 짧아졌고 복무도 편해졌습니다

    너무 과하게 올려줘서 일어난 일입니다

  • 장교나 부사관을 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급여와 나중을 위한 연금이 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병사들의 월급이 거의 간부급으로 인상되고 병사들은 따로 지출도 하지않으니

    오히려 병사들이 더 급여를 많이 받는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사실 병사들의 월급을 올린건 너무 성급한 선택이라고 보여지고

    그만큼 간부들을 위한 보상도 빠른시일내에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에 군인 사병 봉급이 너무 많이 올라서 병장의 월급은 부사관 하사 월급보다 더 많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올라간 것은 대통령 공약 사항으로 군인 봉급 인상에 따른 것입니다 군인 병장 월급이 200만 원 수준이니 사회 청년들의 최저임보다 많을 수도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숙식이 제공되고 복장까지 제공되는데 그 월급이면 상당히 많은 것입니다

  • 입대하는 자원들이 줄어든다는 이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대중들에게 표심을 구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러한 정책을 무리하게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초록은 한자로 푸를 초자에 푸를 록자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파란색을 뜻하는 청색도 우리 말로 옮기면 푸를 청자 입니다.

    따라서 옛사람들은 파랑도 푸른것으로, 초록도 푸른것으로 인식하기에 초록불을 파란불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관용적인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미 예측이 됐던 내용으로 장교의 초기 급여 인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가 있었고 당연히 올려 줄 줄 알았는데 지금 이런 상황을 맞는 것 자체가 웃기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군인들의 월급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이정도면 모병제를 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의무로해서 하기 보단 모병제는 어떨까 합니다 .

  • 아무래도 표심아닐까요? 국회의원이되기위한 또는 대통령이 되기위한 그런 표를 얻기위해서 정책을 펼치다보니 당장은 국민들의 환대를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작용은 결국 우리 국민들이 다시 짊어져야하는데요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직 군인들에게 그정도의 월급을 줄 형편이 안됩니다 아니면 장교까지 같이 올려줘야하는데 그건 더더욱 어렵고요 안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군복무를 돈으로라도 보상을 한다는 취지같은데

    너무 절차도없이 이러니 기존 군간부들은 현타가 올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