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용하던 아날로그 타자기에서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다른 많은 글자보다 띄어쓰기에 필요한 스페이스바가 가장 사용하는 빈도가 높다보니 양손으로 누르기 편한 위치로 길게 자리잡았고 현재는 양손 엄지 어느쪽으로 눌러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거랍니다. 평소엔 잘 못 느끼실 수도 있는데 한번 생각하면서 타자를 쳐보시면 스페이스바가 압도적으로 많은 횟수로 사용되고 있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많이 사용되는 키의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