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부족 국가의 결정 기준이 어떤건가요?

기상 이변과 지구 온난화로 물부족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던데요. 물부족 국가를 결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식수만 기준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수만 기준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부족 국가의 기준은

    1인당 연간 물 사용가능한 량과 인구밀도 가지 고려되는데요

    물부족국가 분류를 보면

    물기근국가 는 1인당 연간 1000 톤 미만 국가

    물 부족 국가는 연간 1천에서 1700 톤 미만 사이 국가로 물로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받는 국가

    물 풍요 국가는 1인당 연간 1700 톤 이상 사용가능한 국가 로 물 자원이 풍부한 국가 입니다.

    인구밀도는 딱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한정된 국토면적에 인구가 밀집되면 결국 1인당 물사용량이 줄어든다는 개념입니다.

    한국은

    물부족 국가에 속하며

    실질적으로 물에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국가이기에

    물을 너무 생각없이 써서는 안되는 국가로 분류됩니다.

  • 안녕하세요

    물부족 국가는 국제인구행동연구소인 PAI 가 분류하였습니다.

    1인당 사용 할 수 있는 물의 양이 1000~1700 m3 미만인 국가를 물부족 국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식수 및 가용물 전부를 포함한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