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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서 버저비터라는것은 부저가 울리기 직전에 들어간것을 말하나요 아니면 부저가 울리고 바로 들어간것도 득점으로 쳐주는것을 말하는건가요?
농구에서 버저비터라는것은 부저가 울리기 직전에 들어간것을 말하나요 아니면 부저가 울리고 바로 들어간것도 득점으로 쳐주는것을 말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농구에서 버저비터의 기준은 들어간 시점이 아니라 공이 손에서 떠난 시점을 봅니다.
버저가 울리기직전에 손에서 공은 반드시 떠나야 하며 이후는 버저가 울리든 말든 상관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버저가 울리기 전에 들어간것도 어차피 들어가고 나면 시간이 지나기 때문에 사실상 버저비터가 맞고요
공이 손에서 떠났고 버저가 울린뒤에 네트를 공이 통과해도 당연히 역시 버저비터이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농구에서 버저비터라는것은 부저가 울리기 직전에 들어간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1초남겨두고 던져서 들어가는것이죠. 이걸로 이기면 어마어마하게 짜릿한 승리가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