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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스마트한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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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잘 해도 침구류 잘 안 빨면 몸에서 냄새날 수도 있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겨울철이나 초봄에도 이불 둘둘 덮고 자면 땀이 좀 난 상태로 잠을 자게 되는데.... 그렇다고 매일 침구류를 빨 순 없으니 기간을 정해두고 빱니다. 헌데 약속 직전에 샤워 잘 하고 다녀도 침구를 매일 빨지 않으면 이 냄새가 몸에 배여서 다른 사람한테 느껴질 수 있는 건가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청빠른잠자리63

    엄청빠른잠자리63

    샤워를 아무리 잘해도 침구류를 자주 빨지 않으면 땀, 피지, 세균 등이 이불에 남아 냄새가 날 수 있고, 그 냄새가 몸에 배어 다른 사람이 느낄 수도 있습니다. 침구에서 나는 냄새는 피부에 옮겨질 수 있으니, 땀을 많이 흘린다면 주 1회 이상 침구를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샤워를 잘한다 하더라도 침구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세탁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 여성분들 같은 경우 침구류라든지 이런 곳에 냄새가 잘 나지 않는게 샤워도 잘하지만 침구류 세탁도 남성들보다 훨씬 잘하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는 겁니다

  • 사람 나이나 체질, 습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몸에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안 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 속에 있는 유익균은 감소하면서 몸에 냄새를 유발하는 노네알테하이트는 증가하는데 이는 유해균 증가와 피부의 산성화 저질 성분 변화가 원인입니다. 의류나, 침구류 등의 세탁을 신경 쓰지 않으면 노넨알데하이드가 묻기 때문에 피부에 밀착하는 침구류 등은 세탁을 해 주는게 좋습니다.

  • 지내다보면 침구류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저는 샤워하기 전에 침구류에 페브리즈 뿌리구요.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에 이불 싹다 펴놓고 페브리즈 뿌리고 나옵니다.

    -> 까는이불이랑 덮는이불 같이 겹쳐져 있으면, 그 안에서 습기나 땀같은게 갇혀있습니다.

    자주 빠는게 아니더라도, 이렇게 페브리즈 뿌리거나 공기만 잘 통하게 해줘도 좋아요.

    말씀하신것처럼 침구류 냄새도 몸에 뱁니다.

    한 6~8시간 누워있고 몸이 닿아있는데, 안 배면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