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로키시즌2 6화 결말에서 궁금한점 입니다.

로키시즌2 6화 결말에서 궁금한점 입니다 실비를죽이고 남아있는자를 살려야하는데 그대신에 자기가 직조기 파괴하고 대신 그자리에 있는건가요? 그럼 계속그냥 시간들을 유지한채로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제 마블에서 더이상 안나오나요? 지금 로키의 강하기는 전에 타노스도그냥 이길만큼인것 같은데요 어느급인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키 시즌2 마지막 보면 헷갈릴 수 있는데, 핵심은 타노스가 타노스를 죽이는 선택 대신 다른 길을 만든 거예요 !!!😊 원래는 실비를 죽여서 남아 있는 자의 질서를 유지해야 했지만, 로키는 그걸 거부하고 직조기를 직접 파괴한 뒤 스스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모든 분기된 시간선들을 붙잡고 ‘살려두는’ 역할을 선택한 거죠. 그래서 말 그대로 계속 그 자리에 앉아서 시간들을 유지해야 하는 존재가 된 게 맞아요… 약간 자유를 포기하고 우주의 균형을 책임지는 신 같은 상태가 된 거라 보면 이해 쉬워요 🥲 그리고 앞으로 마블에 안 나오냐는 건 아직 확정은 없지만, 마블 스튜디오 특성상 이렇게 중요한 캐릭터를 완전히 퇴장시키진 않을 가능성이 크죠,, 다만 지금 상태의 로키는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서 등장 방식은 제한적일 수 있어요. 힘의 수준으로 보면, 이제는 단순 전투 캐릭터가 아니라 시간 자체를 다루는 존재라서 과거처럼 타노스랑 싸우는 개념을 넘어서요. 물리적인 1:1 전투 기준이면 타노스가 여전히 강력하지만, 현재 로키는 시간선 전체를 통제하는 차원이라 급 자체가 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 즉, 전투력 비교보다는 우주 시스템을 유지하는 존재쪽으로 격이 올라간 거아닐까요????

    채택 보상으로 1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