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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들이 공을 잡기 전에 왜 팔을 한번 휘젓는 것인가요?

야구 중계를 시청하다 보면

공이 외야로 날라가고 이것을 어렵지 않게 외야수들이 잡게 되는데

잡기 전에 팔을 한번 휘젓곤 하는데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야수들이 공을 잡기 전에 팔을 휘젓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일종에 수신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내가 공 잡을테니까 걱정마' 이 정도의 의미입니다.

    수신호가 중요한 것은 부상을 방지하고 서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팔을 휘젓는 동작은 외야수가 공을 잡기 위한 준비 자세를 취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몸의 긴장을 풀고, 더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되지요

  •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중 플라이볼을 잡으면서

    손을 휘접는 행동은

    본인이 공을 잡겠다고 하는 제스쳐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야수든 내야수든 뜬공을 잡을때

    기본적으로 마이볼 외치면서 비슷한

    제스처를 하게 됩니다.

  • 수비수들이 정면으로 오는 타구 누가 뵈도 내 공인 타구에 관해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죠.

    보통 수비가 겹칠 우려가 있는 타구의 경우에 팔을 휘젓는 행동을 합니다.

    확실히 내가 잡을 공이니 자른 수비수들이 접근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혹시라도 있을지모를 부상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야구 선수들이 수비 상황에서 수비가 겹침으로 부상을 입는 사례들도 있으니까요.

  • 질문자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팔을 휘젓는 행동을 하는 것은 위에 떠 있는 공을 본인이 잡을테니 다른 수비수는 오지 말라고 싸인을 하는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야수들이 공을잡기전에 왜 팔을 휘젓는이유는 본인이 잡겠다고 수신을 하는것입니다.그렇게 수신을 보내야 서로 잡다가부딪치는것을 방지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