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사는 게 창피한 일인가요??

사람들이 임대주택을 산다라고 하면은 약간 좀 눈초리가 이상해지는 것 같고. 심지어 초등학생의 아이들도 이것으로 놀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정말 창피한 일인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십년 전이지만 그당시에도 그런경우가 잇엇죠.

    하지만 전세나 월세사는 사람 명의만 본인집인 은행집 등..

    겉만 뻐지르한...

    부모님 이야기이지만.

    결과적으론 임대에서 시작하여 알뜰살뜰 모아서.

    현재는 빚 없이 자산 40억 정도는 되시는 듯 합니다.

    당장은 아이야 창피하다 생각 할 수도 잇겟지만

    절때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지원 받으실수 잇는 혜택들은 다 받으시고 알뜰살뜰 자산 블리세요!!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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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그런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너무 고민 안 하셔도 됩니다. 임대 아파트 산다고. 가난한 건 아니고요. 다시 잘 살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