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내당당한공공칠빵
생산직 면접시 출근날짜 물어볼때요.
출근 가능 날짜 물어보잖아요
보통 다른분들은 다음날 바로 출근한다고 많이 하던데
제가 고시텔을 알아봐야해서 2틀후에 출근 가능하다고 하면 회사 입장,면접관 입장에서 어떤가요?? 싫어하나요??
합격 할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미리 구할 수도 없고 고시텔이 바로 딱 구해지면 모레 출근가능할거 같다고 하겠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틀후에 가능하다 정도는 감안이 될만한 정도인것 같습니다.
2주뒤 한달뒤 이정도는 좀 힘들수도 있지만 이틀정도는 충분히 고려해줄만한 일정인것 같으니,
사실대로 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이틀 후에 출근이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문제가 안돼요
다만 느긋한 태도로 말씀하시면 문제가 될 듯 해요
그러니까
“출퇴근 거리를 고려해서 고시텔을 구해야 해서 내일 중으로 알아보고
모레부터는 바로 출근 가능합니다.
혹시 입사가 확정되면 오늘부터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이유도 그렇고 출근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보이기 때문에 불이익이 전혀 없어용
“음… 뭐 한 이틀 후쯤? 아마 가능할 거 같아요” 이거는 준비 안 된 느낌이라 절대 비추해요
생산직 면접 시 출근 가능 날짜를 물을 때, 대부분 지원자들이 빠른 출근을 선호하는 회사 입장을 고려해 바로 다음날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2일 후 출근 가능하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은 크게 불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사유를 간단히 설명하며 성실히 준비 중임을 어필하면 당연히 긍정적이겠죠. 너무 길어지지 않게 '고시텔을 구해야 해서 모레부터 출근 가능합니다'정도로 답변하면 딱일 것 같아요.
생산직은 거의 수시 모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내일부터 나간다고 하실 필요 없습니다.
본인이 출근할 수 있는 날을 솔직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면접 시 글건다고 싫어할 일도 아니구요.
보통은 싫어 한답니다.
예를들어 합격한 공장에서 근무 일자를 처음부터 다음주정도까지로 넉넉하게 주면 문제가안되지만 우리나라 작은 공장들은 대체적으로 당장 내일부터라도 근무할사람을 바라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서 그일시에 못맞출경우 면접을 본사람들중 2순위에게 연락을해 내일부터 일할수있는지 물어보고 하는식으로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질문자님의 상황이 분명 합당한이유기는 하기 때문에 일단 최대한 양해를 구해보시는게 좋아보이긴하지만 장담은 못드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