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감금 되었다고 대사관에 신고하니 구글 번역로 직접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니 한국 대사관이 맞는지 궁굼합니다

한국인 40대가 캄보디아에서 감금 되었다고 대사관에 신고을 했더니 구글 번역기로 직접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니 한국 대사관이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난 6월 어린 딸을 둔 40대가 캄보디아 투자권유로 도착했지만 감금이 되어 대사관 연락했지만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 메뉴얼을 문자로 보내면서 직접 신고하라고 했다고 하며 용기를 내어 탈출 하고 연락

    해보니 업무 시간 되면 다시 오라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 돌아 왔다고 합니다.

  • 그에 관련된 기사가 며칠전에 보도됐지요.

    우리나라의 외교관들은 봉사정신같은것 보다는 본인들이 귀찬은 일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런 일들이 세계 각지의 한국 대사관이든 영사관이든 비일비재 합니다

  • 대사관이 무엇 하는 곳입니까? 대사관이나 영사관 총영사관 모두 한국인의 보호를 위해 설치된 외무부 소속 기관들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직접 외교통상부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해외에서 체재비에 고연봉 받아가면서 자국민을 푸대접해서야 되겠습니까? 한국인 40대가 캄보디아에서 감금 되었다고 대사관에 신고을 했더니 구글 번역기로 직접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니 오죽하면 한국 대사관이 맞는지하고 반문하겠습니까? 그 대사관 근무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전체 외교관들이 다 욕먹는 거 아닙니까? 그걸 관리하는 외교통상부는 알고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