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이 무엇 하는 곳입니까? 대사관이나 영사관 총영사관 모두 한국인의 보호를 위해 설치된 외무부 소속 기관들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직접 외교통상부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해외에서 체재비에 고연봉 받아가면서 자국민을 푸대접해서야 되겠습니까? 한국인 40대가 캄보디아에서 감금 되었다고 대사관에 신고을 했더니 구글 번역기로 직접 캄보디아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니 오죽하면 한국 대사관이 맞는지하고 반문하겠습니까? 그 대사관 근무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전체 외교관들이 다 욕먹는 거 아닙니까? 그걸 관리하는 외교통상부는 알고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