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터리 보증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제조사마다 10만에서 20만킬로 정도의 제조사 보증을 해놓습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엔진 냉각수 외에 인버터용 냉각수가 따로 있습니다. 보닛을 열었을 때 냉각수 통이 두 개인지 확인하시고 냉각수 색이 탁하지 않은지 보시는 것이 좋으며 아무래도 배터리는 시간이 갈수록 성능이 떨어지니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죠
하이브리드 중고차는 일단 배터리 상태가 제일 관건인데 보증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꼭 확인해봐야합니다. 수리비가 워낙 비싸다보니 사람들이 사지말라고 하는건데 전용 진단기로 배터리 전압 편차가 있는지 체크해보면 큰 문제는 없답니다. 사고 이력중에 하이브리드 계통 수리가 있었다면 그런 차는 피하는게 상책이고 주행거리가 너무 많아도 배터리 수명이 다했을수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