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대도시에서 살면서 빠른 페이스에 적응하다보니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지하철시간 맞춰야하고 출근시간에 쫓기고 그리고 사람들도 워낙 많아서 스트레스받을일이 많겠죠 저도 서울에서 살때는 항상 바쁘게 움직였는데 시골로 내려와서는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누나분이랑 삼촌분도 그런 환경에서 계속 지내시다보니 성격이 급해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자님은 시골에서 자연스럽게 느긋해지신거같네요.
성격은 물론 환경에 따라 달라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래 성격은 유전적인 것도 많이 작용 합니다. 본인이 시골에 살아서 느긋 한 것도 있지만 느긋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시골 생활에 만족을 하고 사는 것이고 누나랑 삼촌은 원래 급한 성격이기에 도시 생활이 맞아서 거기가 시골 보다 더 잘 맞기에 도시에 살고 있는 것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