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1](Michelin Guide)는 프랑스 타이어 회사 미쉐린이 출판하는 가이드북이다. 프랑스어로는 "기드 미슐랭(프랑스어: Guide Michelin)"이라고 하며, 레스토랑 안내서를 따로 두고 "레드 가이드(Red Guide)"라는 별칭으로도 부른다. 영미권에서도 불어 이름인 미슐랭 가이드로 통칭하나, 한국에서는 미쉐린 코리아에 의해 미쉐린 가이드가 공식 명칭이 되었다.미쉐린 가이드에서의 평가는 별 1개, 별 2개, 별 3개와 같은 스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이 외에도 빕구르망과 셀렉트와 같은 추가적인 평가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에는 거리에 차들이 겨우 3천대에 불과했고 미쉐린 형제는 그들이 세운 미세린 자동차 타이어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운전을 장려하기 위한 전략으로 운전자를 위한 무료 가이드북을 만들기로 했고 1900년에 발간된 최초의 미쉐린 가이드에는 타이어를 교체하는 방법, 주유소의 위치, 여행 중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 등 다양한 정보등이 들어가서 소비자들에게 이란 자동치와 타이어 구매 유도를 위해 마케팅 목적으로 만들게 된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