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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정중한박각시175
정중한박각시175

2022년 올해부터 코로나 검사방법이 변경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6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명절이후 확진자 대거발생하였는데 변경되는 사항이있다는데 알고싶습니다 일반병원에서도 검사가 가능해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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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씩씩한바구미139
      씩씩한바구미139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제공하지만 무한정은 아닐것입니다. 무료로 제공받은 키트나 개별구입하여 검사한 키트에서 양성이 나온다면 PCR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일반병원은 아니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일부 병원에서만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기존 선별진료소에서는 모두 PCR검사를 시행하였으나 현재 오미크론이 우세화 되면서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어 의료체계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어 수 많은 국가에서 PCR 검사대신 신속하게 결과를 얻기 쉬운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단 오미크론이 우세화 된 지역에서 우선검사 대상군(밀접접촉자,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은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자, 60대 이상 고령)으로 정하고 해당 군에서 PCR검사를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는 특정 지역에 일단 시행 후 전국적으로 적용할지 결정할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2월3일부터는 밀접접촉자 (역학적 연관 의심자), 의사소견을 받은사람, 60세이상, 요양병원등 취약시설 종사자, 자가검사키트/전문가용 신속항원검가 결과 양성자만 pcr검사를 받고 이외의 국민은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시행하여야 합니다. 선별진료소에서 키트를 제공받아 관리자 감독하에 스스로 검사하게 됩니다. 이후 양성시 관리자에게 보여주면 pcr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무료입니다. 다만 약국에서 구매한 키트는 검사비용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정확도 허가 기준(민감도 90% 이상, 특이도 99% 이상)을 충족해야 정식품목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키트는 테스트  5~15분 후 결과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PCR 검사에 비해서 정확도가 더 떨어지는 이유는

      검체를 채취하기 위한 해부학적 구조의 이해도, 검체 채취의 숙련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검사소에 가면 기존 pcr 하기 전에 자가검사키트를 우선적으로 검사하게 되었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자가검사키트의 정확도도 높다고 판단되며 , pcr검사보다 결과도 빠르게 얻고 간편하여 현재 pcr 검사시의 불편감과 과부하를 일부 해소하고자 우선 자가진단후 양성의심자의 경우만 pcr검사로 한번 더 확인을 하게 됩니다.

    • 2022년 2월 2일부터는 선별검사소에서 모든 검사자에게 PCR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고령자 등의 우선 검사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신속항원키트를 통해서 먼저 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병원에서는 원래부터 검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pcr검사부터 하는게 아니라 신속항원키트부터 활용하기러했습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확진자가 폭증함으로 인해 기존 pcr검사 체계에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우선 자가검사 신속항원 검사후에 양성인 경우에만 pcr검사를 하는 것을 변경되었습니다.

      자가검사 키트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인 경우에도 유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의 오류의 가능성도 있기에 pcr검사로 한번 더 확인을 해보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검사가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만, 예전처럼 PCR검사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속 항원 검사를 먼저 시행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확진자가 급증하여 PCR로는 모두 해결하기 어려우니 어쩔 수 없이 신속 항원 검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시행하고 아직은 검사 키트가 원활히 공급되지 않아서 일반 의원에서 검사가 어려운 곳도 있는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일반병원에서는 신속항원키트로만 검사가 가능합니다.

      PCR의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대학병원 같은 곳의 선별진료소에서 유료로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이제부터는 PCR 검사를 무조건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신속항원 검사를 통해서 본인이 코로나 양성이 나온다면 그때 PCR 검사를 하게 됩니다. 다만 일반병원에서도 모두 검사하는 것은 아니며 검사 기간에 본인이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새로운 진단 검사 체계에 따라 PCR 검사는 60세 이상과 밀접접촉자, 요양 시설 근무자 등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되시지 않는다면 자가검사키트나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시고 양성이 나와야 검사가 가능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달라진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는, 고위험군 중심으로 바뀝니다.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를 권유한 경우, 또 자가검사키트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처럼 코로나19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은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되며

      1) 선별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받아 검사하는 방식

      2) 관리자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 콧속에 면봉을 넣어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

      3)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방식

      위의 3가지 방식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2월 3일부터 고위험군이 아니면 PCR 검사는 시행하지 못하며, 자가진단키트로 우선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가 가능합니다.

      2. 근처 병원에서도 실시 가능하고, 선별진료소/보건소에 방문하셔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검사가 불가능한 병원도 있어서 병원에 문의하시고 방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일반병원에서도 코로나 19 감염증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나, 보건소에서 검사받는 것과 달리 비용이 청구됩니다.

      전화문의를 주시고 검사가능 여부 확인 후에 방문하셔서 검사받으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2월 3일 부터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동네 병·의원 등 700여 곳에서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동네병원의 경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당국은 오미크론이 우세화 된 지역에서 우선검사 대상군에 보건소에서 확진자의 밀접접촉으로 분류된 역학 연관자, 진료 과정에서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은 의사 소견서 보유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 사람, 60대 이상으로 정했습니다. 특정 지역에 일단 적용 후 전국으로 확대할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2월 3일부터는 신속항원검사 후 PCR을 하게 됩니다. 일반 병원이 아닌 신속항원 검사를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가셔야 합니다. 다만 PCR 우선 검사 대상자 (역학적 연관성, 의사소견, 60세 이상, 신속항원검사 양성)은 바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모든 병의원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Q : 신속항원검사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A : 선별진료소와 함께 호흡기전담클리닉, 지정 병·의원(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선별진료소의 검사는 무료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이나 지정 병·의원에서는 검사는 무료지만 진찰료로 5000원을 내야 한다.

      Q : 지정 병·의원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나.
      A :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과 지정 병·의원은 3일부터 보건복지부(http://ncov.mohw.go.kr/)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 네이버, 카카오 등의 포털 사이트 지도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067#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