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주면서 꼭 밥을 사야하는게 룰인거죠?

암묵적인 룰같은 거죠? 청첩장 주면서 밥을 사야 하는것, 참 어렵네요 결혼준비는..밥도 사고 커피도 사고 결혼식 인사도 하고, 아니면 요즘에는 각자 내고 청첩장은 또 별개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 됩니다. 요즘에는 이상하게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문화가 많아진 거 같은 데 예전에는 안 그랬던 거 같은 데 말이죠. 복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게 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솔직히 다함께 만나서 사는건 맞는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한명 한명한테 다 사는건 돈도 돈이지만

    일단 시간이 많이 뺏기는 거니까요 못만나는 사람은 모바일 청첩장이나 이런걸 보내시고

    가깝고 다함께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은 만나서 청첩장도 주고 밥도 같이 먹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청첩장을 준다고해서 무조건 밥을 사야되는건 아닙니다.친한 친구나 지인들에게만 식사대접을하는데 축하하러 와줬으면 하는뜻으로 자리를 마련하기도합니다

  •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주는 것은 국룰은 아닙니다만, 보통은 친구들이 결혼식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이라면 밥한끼를 사주는것도 좋아요

  • 암묵적인 룰 같은 거죠? 청첩장 주면서 밥을 사야 하는 것, 참 어렵네요 그렇군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선배나 선생님 기타 친한 지인에게는 그럴 수 도 있습니다. 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니 고민하지 마세요.


  • 꼭 식사를 해야 하는 것은 말씀처럼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청첩장을 자연스럽게 돌릴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에 식사나 커피 등 먹을 자리를 만들고 주는게 자연스럽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청첩장을 주면서 꼭 밥을 사야 하는 게 룰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첫 출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이유가 결혼식에 참석해 달라고 감사의 표시로 그러는 거 같은 데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냥 청첩장만 줘도 될 것 같습니다.

  • 청첩장 주면서 참석해줘서 자리를 빛내주고 와서 축하해달라는 자리에 그냥 청첩장만주면 받는사람기분이 안좋을꺼같아요 비대면으로 주는건 상관없는데 대면으로 예의상 사는게 맞는거같아요

  •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다 사지 않아요 별개로 봐야하죠 보통 결혼하고 나서 밥을 사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청첩장을 주면서 사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남1입니다.

    청첩장 주면 밥을 사는 것이 꼭 룰은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자신의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겠지요^^

    요즘엔 상황상 청첩장만 주고 끝내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