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 됩니다. 요즘에는 이상하게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문화가 많아진 거 같은 데 예전에는 안 그랬던 거 같은 데 말이죠. 복 청첩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게 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청첩장을 주면서 꼭 밥을 사야 하는 게 룰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첫 출장을 주면서 밥을 사는 이유가 결혼식에 참석해 달라고 감사의 표시로 그러는 거 같은 데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냥 청첩장만 줘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