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밥을 사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결혼 문화 인식의 문제점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축하 받을 일에 초대 하는데에 반드시 식사를 대접하며 초대장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중에서도 관계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 따져볼 수도 있겠네요. 계산적이란 말을 들을 순 있겠지만 결혼 하는게 한 두푼도 아니고 애초에 그런거로 멀어질 친구 였다면 깊은 관계도 아니었겠구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결혼식을 앞두고 계신다면 친구들한테 밥을 사든지 술을 사든지 한번 사 주는게 좋기는 합니다 보통 원래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 한 번씩 보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아무래도 밥 같은 거라도 사 주면서 그런 이야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