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럭저럭유려한뼈해장국
공부는 유전인지 아닌지 유전이라면 어떡하는지
저는 현재 중3인데 공부를 너무 못하는 학생입니다 저도 한 1년6개월 전 쯤에 공부를 너무 안하고 살면 나중에 진짜 큰일날거 같아서 공부를 하려 했는데 갑자기 모든 과목을 다 하면 안될거 같아서 한 과목만 주구장장 파서 공부를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 전 한달 동안 한 과목만 엄청나게 공부를 해도 90점이 넘질 않는거 보고 충격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당연히 그 과목 외엔 아무것도 모르니 20점 미만.. 최근 시험때는 다른과목도 조금 하긴 했는데 다른과목 하니 그 한 과목은 당연히 점수가 내려가고요 혹시 공부는 부모님의 유전을 몰려 받는걸까요? 몰려 받는다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가면 진짜 완전 아무것도 안되고 너무 두려워서 질문합니다 지금이라도 죽을듯이 공부를 하는게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부는 유전보다 습관과 방법의 영향이 훨씬 커요. 한 과목만 파면 다른 과목은 떨어지는 게 당연해요. 지금부터라도 기초부터 천천히 넓혀가면 늦지 않았어요. 꾸준함이 제일 큰 힘입니다.
공부로인해 고민이많아보입니다.일부 공부
머리는 유전이있지만 후천적인 부분이있어야
공부할때 도움이됩니다. 포기하시지 마시고
공부방법이라던지 환경을변화시키셔서 해보시면큰도움이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공부도 유전이라지만 주위 환경에 더 밀접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교 시험은 무작정 하시는것보다 시험에 나오는 문제 유형으로 푸셔야 하며 이해를 하셔야 쉽게 오래 기억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외 선생님들이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머리는 타고난 것 + 후천적으로 나타납니다.
타고난 공부머리가 있어도 그 타고남을 믿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듯 공부머리만 믿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큰 코를 다칠 수 있습니다.
공부는 노력이 가장 중요 하다랍니다.
또한 후천적(환경적) 내가 열심히 집중을 하고 정말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 라면 학습의 성적의 결과는
좋아질 수 있음이 큽니다.
공부도 부모님 유전을 강하게 받는 것은 맞고 흔히 말해 학자 집안에서 학자가 나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향을 받기는 합니다. 하지만 공부가 유전이라고 내 공부 못하는 것을 부모님 탓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질문처럼 지금이라도 죽을 듯이 공부하는게 맞기는 합니다. 공부는 무조건 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고 왜 해야하는지 깊게 생각해보고 답을 찾아야하며 절박함을 더해야 합니다. 질문에 고등학교가면 아무것도 안되어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 바로 그 감정이 절박함입니다. 스스로 공부 방식을 모르겠으면 국영수 등 주요 과목이라도 학원이나 인강을 통해 기초를 잡아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공부는 유전 보다는 해야하는 이유, 절박함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이 하는 공부는 모두 수능에 기반합니다. 수능은 천재적인 두뇌 없이 충분이 요령에 기반해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두뇌가 좋으면 수능공부의 요령을 더 빨리 알뿐이지, 수능공부는 문제푸는 요령을 제시간 내에 익히는가 이런싸움 같아요
공부 능력은 일부 유전적인 요소가 작용하긴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기억력이나 집중력의 기초는 타고날 수 있죠.
그어나 실제 성적은 공부 습관, 시간 관리, 전략, 멘탈 관리가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지금 한과목만 파서 90점을 넘지 못한 건 재능 부족이 아니라 공부 방식이 쳔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과목을 고르게 다르는 게 중요하므로 완벽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다지는 방식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유전 탓을 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루틴을 세우는 것이 진짜 실력을 만드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