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움이 떨어진 건 사실이니까요.
한창 때와는 조금 다른 폼이긴 합니다.
특히 1:1 상황에서 예전 같으면 제낄 수 있을 만한 상황도 요즘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30대 가 넘어가면서 윙어에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구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나아지진 않고 폼은 더 떨어질 테니 적당한 가격에 파는 게 이익이라는 얘기죠.
특히 토트넘은 우승보다는 장사가 중요한 구단입니다.
가성비 무지하게 따지는 구단이라서 애초에 종신 토트넘을 바란 손흥민이 착각한 거구요.
이참에 조건 좋은 구단으로 이적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