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에 대한 혀지 반응은 물론 토트넘의 성적도 한 몫을 합니다. 본인의 성적을 떠나서 한 팀의 주장이니 더욱 더 토트넘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겠지요. 하지만 아직도 토트넘을 완전히 떠나게 될지는 모릅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손흥민을 잃으면 한국 시장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을 잃는 것이기에 거기에 관련된 유니폼 판매, 관중 우익, 방송권 등등 많은 경제적 손실을 가져 오다 보니 욕심 장이 레비가 그런것들을 다 포기 할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