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할때 레깅스만 입고 오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아짜라구여입니다.
한달에 1-2번 집근처 작은 산을 등산합니다.
대부분 등산하시는분들은 복장이 등산복에 배낭하나 매고 하시는데
간혹 젊은 여성 몇분은 레깅스를 입고 등산을 하더라구요.
옷입는건 자유니까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지만 괜히 뒤에서 올라갈때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좀 그럴때가 있는데.. 이런분들 심리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다른 사람은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신의 자유로운 표현도 존중해주는 그런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편해서 입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자신감이 과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속내는 본인들만 알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는 있습니다. 남들 시선을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그 옷차림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거란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레깅스가 일정한 강도로 몸을 조여주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몸이 움직이는데 편해서 입고다니시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 본인은 그러한 편리성으로 입고 다니시는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의는 긴옷을 함께 입고 레깅스를 입거나, 레깅스위에 작은 핫팬츠를 추가로 입고 다니시는 분이 있는데, 레깅스만 입고 다니시는 분은 본인의 생각이 중요하지만, 주위분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레깅스가 신축성도 좋고해서 등산용으로 많이들 입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보여주기위한게아니라 편해서 입는데요 다만 상의를 길게 입어주면하는 아쉬움이 있긴합니다
등산할 때 레깅스만 입고 오는 사람은 있으면은 솔직히 남들에게 보여 주려고 입고 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레깅스를 입어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활동적이고 편안하고 너무 좋습니다 등산하기에는 레깅스를 입고 오는 사람이 확실히 많이 늘었고요 그런데 레깅스만 입고 오면 조금 민망하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