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세월만 했지 점점 나이 먹어가는게 두렵습니다

점점 나이 들어가는게 두렵습니다

뭐라도 이루어 놓은게 있다면 좀 덜할텐데

그냥 허송 세월을 많이 했습니다

어딜 가든 사람들은 나이부터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그래도 나이보다 좀 동안이어서 다행으로 생각은 하지만 나이 물어보면 대답을 회피하게 됩니다

나이 얘기 하는게 두렵거든요

이 두려움 없앨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두려움이 많아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현재를 아름답게 살아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