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복 입니다. 무엇으로 몸보신 하시나요?

덥다덥다해도 계절은 또 지나가네요~오늘 말복 입니다. 어떤걸로 몸보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입맛 없어도 뭐라도 챙겨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계국수: 슴슴하고 시원한 닭 육수에 쫄깃한 국수 면발과 찢은 닭가슴살을 얹어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 입맛을 돋워줍니다.

    • 민어: '복더위에 민어는 보신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최고 보양 회로 꼽힙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초복과 중복에 삼계탕을 먹어서 오늘은 초계국수나 추어탕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면보다는 밥 쪽으로 기울고 있어서 오늘 점심은 추어탕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 너는 초복 중복 모두 삼계탕을 먹어서 , 오늘, 말복은 초계국수를 먹을 겁니다. 그래도 닭이네요 ㅋㅋ 

    닭이 몸에도 좋고 제일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 전 삼계탕 대신 좋아하는 치킨을 먹을 예정이랍니다. ㅎㅎ 집 근처에 파는 옛날통닭을 먹을 거예요. 말복도 잘 챙겨야 기분이 좋더라고요.

  • 삼계탕 같은 치킨을 뜯습니다. 삼계탕도 물론 좋지만 이 더운 날에 그거 하려고 하면 만드는 사람은 늘 고생이더라구요..그래서 중복에만 삼계탕 먹고 말복엔 치킨을 먹는 편입니다.

  • 일단 저는 오늘 삼계탕집에 사람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 어제 미리 저녁에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샐러드로 가볍게먹고 저녁으로 좀 든든하게 돼지고기 삼겹살을 먹을 거 같습니다. 말복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 저는 삼계탕 먹을 까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치킨은 한마리 먹었어서요 ㅋㅋ

    굳이 또 먹고 싶지는 않아서 삼계탕으로 결정했습니당ㅋㅋ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말복에는역시 뜨끈한 삼계탕이 최고죠~

    저는 푹 고운 닭백숙 먹을거예요.

    시원한 콩국수도 은근히 괜찮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의 삼복 중에서 오늘이 말복입니다.

    말복에 하는 몸보신은 오늘 점심으로는

    콩국수를 만들어서 먹어보려고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콩국수로 단백질 보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