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우유인데 유통기한 일주일 넘어도 괜찮을까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뜯지도 않은 새 우유 큰 게 하나 있더라고요.

날짜를 확인해보니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통이 부풀어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아까워서 마시려는데 엄마가 극구 말리셔서 고민입니다.

버리기엔 양이 많아서 너무 아깝고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이 정도 지난 건 마셔도 별 탈 없을까요 아니면 엄마 말씀대로 버리는 게 맞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유의 소비기한은 냉장 보관만 잘 되었다면 유통기한 경과 후 최대 50일 정도까지는 괜찮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하지만 개봉 전이라도 보관 온도에 따라 변질될 가능성이 있으니 컵에 조금 따라보고 냄새나 덩어리가 있는지 꼭 확인해보십시오.

    아깝더라도 건강이 우선이니 조금이라도 맛이 이상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버리시는 것을 추천해요.

    채택 보상으로 1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품에 적힌 유통기한과 소비자가 소비할 수 있는 소비기한은 다른 것이므로 제품에 적힌 유통기한보다 조금 지나도 먹어도 됩니다. 그러나 이는 어떤 제품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우유는 보통 1~2주까지는 섭취해도 안전합니다.

  • 한 2~3일까지는 괜찮은데 일주일 정도면 버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일주일 지났다고 무조건 상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제품 특성상 쉽게 상할 수 있고 상한 거 먹었다가 병원가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기에 아깝지만 버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 냉장상태만 잘 유지 되었다면 크게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개봉했을때 냄새가 이상하거나 바로 낌새가 느껴지니까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버리시길 바래요

  • 우유인데 유통기한이 일주일이 넘었다면

    그냥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버리는 것이 아까우시다면

    차라리 피부팩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일주일이 지난 걸 마셔도 괜찮을 가능성도 있지만

    만약 잘못되었을 경우

    우유가격보다 병원비가 더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