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 실력은 어디까지 타고나는 것일까요?
노래를 하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문화 중에 하나이며 한국의 PC방 문화처럼 노래도 하나의 한국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런 노래를 보고 있으면 사실 노래의 재능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는 어린 시절에 노래를 배우지 않아도 학교 수준의 화성악만 배워도 일정 노래를 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한국이죠. 어딜 가나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 정도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과연 노래는 어디까지 재능일까요? 대부분 잘하는 사람은 재능이고 그 이후에 아주 작은 발성이라는 노력만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노력으로 발성, 음, 음색 등을 모두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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