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을 쌓고 국방을 강화하던 시기에는 비행기가 없었던 시대 였습니다. 즉, 날아오는 적군을 걱정 할 것 없이 육지로만 공격해 오는 적들을 성을 최대한 높고 튼튼 하게 쌓아서 방비 하면 되는 것이였지요. 하지만 비행기가 나오고 미사일과 전투기등이 나오고 부터는 성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어 졌습니다. 차라리 지하 벙커를 만드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판단해서 미국같은 경우에는 펜타곤이나 백악관에도 지하 벙커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