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그림속 미세한 빛 표현때문에 관람객에게 생동감과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는게 맞습니다.
요하네스 페르메이의 진주 귀걸이는 한 소녀의 작품을 보면 칙칙한 어둠을 배경으로 눈동자와 입술 위에 하얀색 물감으로 미세한 하이라이트를 찍어 인물을 생기를 극대화 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살짝 벌어진 붉은 입술 위에 더해진 이 빛의 터치는 침이 고인해 보이기도 하고 촉촉한 질감을 만들어 내어 방금 숨을 쉬거나 말을 뱉어내려는 듯한 생동감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또한 이 표현 때문에 관람객의 시선이 소녀의 입술, 눈, 진주귀걸이를 계속 맴돌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그림 속 소녀를 더욱 오랫동안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