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으로, 122세 164일까지 살았습니다. 1875년 태어나 1997년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기네스 세계기록에 공식 등재된 최장수 인물입니다. 현재 살아있는 최고령자는 116세가 넘은 영국의 에델 캐터햄 할머니로, 1909년생입니다. 이런 장수 기록은 대부분 여성이 보유하고 있고, 유전적 요인과 평소 생활 습관, 긍정적인 마인드 등이 장수 비결로 꼽힙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과 마음가짐이 오래 사는 데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