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시기가 친구와 손절할 때인가요??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있는데,
고123시기에는 친하게 지냈어요.
서로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차이점은 인정해주고,
시시비비도 명확히 가리는 성격이었어요.
나한테 이성도 소개시켜줄 정도였어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를 꼽주는 것은 그래도 그러려니 하는데,
언제부터 내가 무슨 말을 꺼내면, 딴죽거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뭔가 시비거는 그런 말투더군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싶으면, 나도 뭐라 반박하니까,
과거의 사실을 왜곡하면서, 다른 친구들을 들먹이더군요.
[ 다들 너를 안좋게 본다]
정작, 들먹이는 '다른 친구들'은 하나둘씩 나한테 충고하는 것이,
[ XX는 너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