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말씀하신 소견은 신생아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비립종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생아 시기에 관찰되는 일과성 피부병변으로 신생아의 30~40%에서 흰색이나 황색의 아주 작은 피부 병변이 군집되어 나타납니다.
대부분 수주 후에 자연적으로 소실되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출생시 피부는 태지라고 부르는 기름 보호막으로 싸여 있으며 피지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자연 소실되지만 신생아의 피부는 성인에 비하여 약하고 수분이나 열 손실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보습제를 자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