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변환단층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변환단층에 대해서 말인데요
해령간의 사이의 길이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배웠어요
해령에서 지각이 생성되서 양쪽으로 발산되어 밀리기 때문에
해령의 움직임은 없고 지각만 옆으로 밀리는거라서
두 해령간의 거리가 일정하다는 건 알겠는데요
그렇다면
왜!!
애초부터
해령이 어긋나 있게 된거죠?
해령이 어긋나려면 일단 두 해령 사이가 멀어졌어야 하는데
판 모양이 수평이동단층이랑은 달라서 수평이동 했을리도 없잖아요
애초에 해령이 나뉘어져 생성되어있던건가요? 아니면
변환단층이 생기는 과정에서 해령이 엇갈리게 된건가요?
(전 변환단층에 의해 해령이 엇갈렸다고 배운거같은데ㅠㅠ)
그렇다면
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해령이 엇갈리게 된거죠?
그리고
해령이 단층에 의해 두동강난거면
두 해령간의 거리가 점점 서로 멀어지다가
갑자기 해령간의 거리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얘긴데..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아 진짜 너무 막 복잡해요..
좀 가르쳐주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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