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가상화폐 체결강도가 어떻게 구해지나요?
주식이나 가상화폐의 거래가 활발한 정도를 체결강도라고 하더군요. 체결이라는 것이 결국 매수가와 매도가가 겹쳐진 것일텐데 주식이나 가상화폐 체결강도가 어떻게 구해지나요?
주식시장과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체결강도는 ‘매수체결량/매도체결량 x 100’ 공식으로 구해지는데요. 만약 이렇게 나온 값이 100이라면 보합상태이고, 비율이 100%미만이라면 사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많은 하락장이고, 반대로 100%초과라면 파는 사람보다 사는 사람이 많은 상승장을 의미합니다.
체결강도는 특정 종목의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종목의 매수체결량이 100만주이고 매도체결량이 50만주인 경우 이 종목의 체결강도는 200%입니다.
주식이나 가상화폐에서 체결강도는 시장의 거래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식이나 가상화폐의 매수와 매도의 비율을 통해 현재 시장의 매수 또는 매도 압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결강도는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유용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체결강도가 100%보다 높으면 매수세가 강해 매수 체결량이 많다는 것, 체결강도가 100%보다 낮으면 매도세가 강해 매도 체결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니 참고하세요.
체결강도 = (매수체결량 / 매도체결량) x 100%
여기서 매수체결량은 매수 주문에 의한 체결량을, 매도체결량은 매도 주문에 의한 체결량을 의미합니다.
체결강도가 100% 이상이면 매수세가 강하고, 100% 이하라면 매도세가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체결강도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측정하는 지표로 거래가 얼마나 활발한지 보여줍니다. 이를 계산하려면 매수 체결량을 매도 체결량으로 나눈 후 100을 곱합니다.
예를 들어, 매수 체결량이 150이고 매도 체결량이 100이면 체결강도는 (150 / 100) * 100 = 150%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