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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키가 크고싶은데..하..어쩌면 좋죠? 키가크는 방법들은 저도 알지만 그거만으론 부족한거 같아요…

성별

남성

나이대

1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이된 학생입니다 요즘 키가 안크는거 같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은 꾸준히 컸거든요 변성기도 초6 한 후반기 2학기쯤에 왔었고 소중이 털도 그때쯤부터 한가닥씩 났어요 겨드랑이털은 중2학년 2학기때부터 났구요 턱수염은 중3때났어요 성장판 진행도도 중2 1학기때까지는 손까지 다 열려있었고요 중2학년 2학기부턴 손은 닫혀있고 무릎이 남아있더군요 하..근데 그때 병원에서 손성장판만찍어보고 성조숙증이다 뭐다 하면서 더는 키가 안큰다 이래서 그 충격에 마음고생을 올해까지 심하게 한거같아요 그거때문에 설사 소화불량 대상포진까지 걸린거같아요 잘때마다 키생각에 불안해지는 거까지 그당시에 생겼었고요 참고로 무릎은 다른곳에서 찍었습니다.. 무릎이 열려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좀 찜찜하고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비밀이지만 자위를 좀 빨리 시작했습니다 초1때쯤에 너무 심심해서 저도 그때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보니 기분이 좋아져서 계속 그게 뭔지 모르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는지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지는 못했죠 인터넷을 뒤지고 찾고 아주 난리였습니다..하지만 현제는 제가 공부하고 알아본결과 상관이 없다는 소식에 그뒤로는 마음이 풀렸었죠 근데 그 때 병원에서 안큰다는 말에 얼마나 충격을 먹었으면 그뒤로 PTSD증상과 함께 병원에 가기가 싫어지고 또 제가 키가 커야한다는 강박에 빨리자야한다생각해서 밤마다 불면증과 사투를 벌였는데 그거때문인지 그 뒤로 한참동안 잘때마다 PTSD 공황장애가 나타나는것이었습니다 뭐 그거 말고도 말못할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험난함 여정은 고등학생이 된 지금 어느정도 괜찮아 지고 좋아진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이 길었네요 제가 키가 그때 병원에서 충격을 받기전엔 적어도 3달에 1센치씩은 꼭컸습니다 근데 그뒤로 그 일들이 있어서 그거때문인지는 몰라도 키가 잘 안크더군요..거짓말처럼요..현제 키는 170중반쯤 됩니다 목표는 177~178이구요 걱정이네요 어디로 가야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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