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는데 연락 빈도나 생활 패턴 차이로 자주 다투게 됩니다.

장거리 연애를 2년째 하고 있는데 연락 빈도나 생활 패턴 차이로 자주 다투게 됩니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려면 어떤 소통 방식과 실천 가능한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를 더 이해하고 오래 유지하려고 한다면 상대를 인정하고 믿음이 필요합니다. 생활패턴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만남을 오래가져가기 어렵죠

  •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소통하는데 문제가 있죠.

    아픈날 약을 사다줘야하는데 못 사다주는 점, 가볍게 저녁에 데이트 하고 싶은게 못한다는 점 등 할 수 있는게 제약되어 있습니다.

    하여, 전화통화는 되도록이면 자주 하는게 좋구요. 답장이나 어디 가고 있는지 제때 연락을 해주면 좋습니다.

    연인분과 서운했던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대화해보시고 조율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장거리 연애를 잘 하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생활 패턴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장거리 연애는 한번 만나면 그날 하루를 다쓰는것은 물론 피로가 다음날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장거리연애 정말 쉽지않죠 저도 비슷한경험 있어서 공감됩니다 아무래도 서로의 일상리듬이 다르다보니 연락타이밍도 안맞고 그러다보면 오해도 생기게되는것같아요 질문자님이랑 상대방이 각자 편한 연락시간대를 정해두시고 그시간엔 서로 맞춰주는게 좋을듯합니다 글고 매일 길게 통화하려하지마시고 짧게라도 꾸준히 안부정도만 주고받으시는게 부담도 덜하고 지속가능할거같습니다 가끔은 예상치못한 깜짝연락도 해주시면 상대방이 좋아할거에요.

  • 저도장거리 연애중입니다 저는 서울에있고 여자친구는 부산에 있는데 사실 연애를 이어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확실히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질수도 있기때문에 다투는걸 더 조심해야합니다 적어도 그ㅡ사람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갈려고 생각하신다면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랑 같이 몇가지 규칙을 정해놓았습니다

    서로간의 합의로 규칙을 만들어서 인지를 하는게 다투는걸 줄여주더라고요 중요한건 만약에 여자친구가 그걸 어기더라도 화를 내지마시고 이해는 하지만 규칙을 지켜가자고 잘 설득하는게 중요합니다

    어쨋든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많이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평소에도 애정표현을 많이 해주세요 연락도 자주 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몸이 떨어져있다보니 다른 방법으로 애정을 확인하기 힘들어합니다 그러면 여성분들은 더 부랑ㄴ하거나 ㄴ이사람이 예전처럼 나를 좋아하지 않는군아라고 많이 생각하고요 연락을 자주해주셔요